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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박상근 태권도 관장의 오랜 선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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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16-07-22 08:37 조회597회 댓글0건
한인 박상근 태권도 관장의 오랜 선행 화제
◇사진 : 지난 2월 23일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태권도 시범행사에서 박상근 관장(오른쪽)이 요크카운티 보안국 브루스 브라이언트 보안국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락힐 카운티에서 박스 태권도장(Park's Martial Arts)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박상근 관장. 현재 동남부태권도연맹 회장이기도 한 그가 지난 1996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지역 청소년 마약퇴치운동에 앞장서 온 점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박 관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 23일 저녁 락힐지역에 위치한 사우스포인트고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마약퇴치운동 기금 마련을 위한 태권도 시범행사를 갖고 이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금 1만1,000달러를 요크카운티 보안국에 전달했다. 요크카운티 보안국에 따르면 박 관장이 지난 12년 동안 요크카운티 보안국에 태권도 시범행사를 통해 전달한 기부금만 10만 달러가 넘는다. 박 관장이 해마다 지원하는 기금은 요크카운티 보안국이 운영 중인 청소년을 위한 마약퇴치 프로그램(D.A.R.E. Program)에 쓰이고 있다. 이에 대해 브루스 브라이언트 보안국장은 “한동안 무리 없이 운영되던 DARE 프로그램이 운영비 부족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봉착했었는데 박 관장이 이 사실을 알고부터 묵묵히 오랜 기간 재정지원을 해주고 있다”면서 “매스터 박(박 관장)이 진정한 지역사회 지도자”라고 했다. 브라이언트 국장은 “박 관장의 오랜 선행으로 이 지역에서 마약퇴치프로그램과 함께 태권도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한 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남은 인생을 그릇된 삶을 살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건전한 정신을 수양시키는 박 관장이 진심으로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 30년 넘게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 관장은 샬롯한인회장과 캐롤라이나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수석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출처: 미주 한국일보(2/27/08) 2008-03-21 21:21:44 - See more at: http://kamerican.com/GNC/new/secondary_contents.php?article_no=5&no=682#sthash.4WJgJsw2.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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