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사범님 글 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통과 화합" "다른 생각과 융합" "통합과 창조"
그것은 다름을 먼저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유게시판

정승환 사범님 글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3-23 10:59 조회316회 댓글0건
초대 김운용총재님의
기념비를 세운다면 세계 태권도 관장.사범님들이 공감할수 있겠으나 현 이사장 원장 이름 석자 넣어서 치적비를 세우는것이지 지금 태권도의성지 국기원에 이런일이 가다챦기나 한일입닌까.
저 같으면 어떤 누가 이런일일 계회하고 실행한다해도 반대를
할것같습니다만 지금까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국기원에 한술 더 떠서 기념비인지 치적비인지 잘 모르겠으나 이런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기원을 바로세우기위하여 그동안 세계태권도 사범님들의 수고와 투쟁의결과가 이런것이었습닌까.
국기원은 일개 개인이 어떻게 할수없는 말 그대로
성지요 수많은 태권도인들의 피와땀과 수고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한 기관에 일개 개인들이 어떻게 할수없는 높고높은 성지란 말입니다.
 개인의 명예나 치적을 위시해서 함부로 손댈수없고
함부로 개인이 어떻게 재단할수없는
기관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동네 구멍가게가 아니란 말입니다.
명몌도좋고 자신의 치적도 중요하지만
더이상 국기원을 누더기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태권도인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덮는 짖은 전세계 태권도인들에게 크게
책망받고 원성을 자아내게할것은 자명한 살실이듯 사려됩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존경하는 이동섭 원장님께서 밝은 혜안으로 바로 잡아주십시요.
모두 태권도인들께 존경받고 추앙받는길은 이런것이 아닙니다.
누더기가된 국기원을
정상화 시키고 다시 세계속속 우뚝서게할때만이 이사장님 원장 모두
높게 추앙받을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런 현상은 태권도인들께
가쉽거리밖에는 되지
않을것입니다.

정승환 사범님 글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의 : k6c2s5@hanmail.net ㅣ 주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78 학산트윈빌딩 5층
Copyright © 2016 테권도 바로 세우기 사범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