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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기원에는 산하 회원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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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3-23 10:54 조회202회 댓글0건
국기원은 세계태권도본부, 중앙도장입니다. 또한 국기원은 경기단체가 아니라는 사실은 모든 태권도인들은 분명하게 인정할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꾸준히 태권도의 세계화를 외쳐 왔지만 국기원 측면의 세계화는 오히려 퇴보하였으나, 경기단체 IOC산하 세계태권도연맹은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후 220여 개국의 회원국을 넘어 세계화에 성공했다고 보입니다.

현재 전 세계 스포츠 단체 중에서 IOC를 능가하는 단체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기원 태권도의 세계화를 논함에 있어 세계연맹 산하의  회원국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분명하게 구분하고, 경계해야할 문제입니다.

무도 태권도인 국기원과 경기단체인 세계연맹과는 그 목적과 방향성이 다릅니다.

따라서 국기원에서 진행하고 하는 “해외지부”와 경기단체의 “회원국”의 개념은 확연히 구분되고 구별되어야 합니다. 국기원의 태권도는 실기와 학문을 통해 자아실현의 무도적인 측면있고, IOC의 산하 스포츠 태권도(겨루기)는 오로지 “승리”가 목적이며 선후배는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해외지부와 관련하여 몇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세계연맹 차원의 회원국의 개념을 그대로 국기원에서 혼용하여 사용하면 상당한 혼란과 억측을 만들어내는 단초가 되니 우선 용어 사용에 있어  "지부" 개념으로 정리해야할 것이며 그리고 정착하면 국기원 회원국으로 칭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 해외지부의 지부장은 국기원에서의 일방적인 지명이 아닌 민주적인 절차(직선제 등)에 따라 해당 국가 내지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선출하여 올리면 추인해  주는 과정이 좋을 듯 합니다. 선출방식의 기본틀은 국기원에서 잡고, 구체적 세부사항은 지역의 자율에 맞기면 될 것 같습니다.(※ 단, 지부 임원 선출시 과거 단증 관련 물의를 일으킨 자는 철저히 배제해야 함)

세째, 국기원 지부와 해당 NOC인 국가협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위한 가교 역할은 지속적으로국기원과 세계연맹이 적극 협조해야 할 것 입니다.

넷째, 국기원은 분명히 세계화 되어져 가야 합니다. 현재 진행되는 만국기 게양대 작업은 세계화를 위한 방향성이라고 봅니다. 첫발은 투명하고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며 세계의 사범님들과 많이 소통하고 많이 들어야 하며 사업에 대한 설명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다섯째, 대표적 적폐인 이**, 홍**, 김**, 김**, 오** 등의 청산과 이들에 대한 구상권 청구 및 회수는 국기원의 명운을 걸고 반드시 실행해야할 시대적 과제이며 이러한 사항의 즉각적인 실천없이는 각종 사업에 대해 의혹과 불신이 작용할 수 있으니
세계사범님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국기원 이사회는 보여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적폐들의 이름을 귀딱지가 생기도록 들어야 하는지 사범으로서 자존심이 무너집니다.”

현재 해외지부 문제로 인해 세계사범님들이 들 끊고 있는데 미국을 예로 들면 현지 도장의 10%(현재 7~8%)도  국기원 단증을 쓰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특정인이 중간에서 심사 수수료를 착복하여 현지 사범님들의 불신이 팽배한데 그 당시 국기원 단증을 쓰지 않게 지대한 사람이 아직도 지부장 취득을 위해 국기원을  맴돌고 있어 우려를 자애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20~30% 만 국기원  단증을 사용하면 년 200~300억의 심사비 증액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러하여 심사를 매개로 한 파리 떼(적폐)가 끊이질 않고 있어 철저한 심사관리가 요구되며 해외에서 한인 사범님들은 그래도 애국심으로 국기원  단증을 신청하며 국기원에 협조하며 고군분투하시는 해외사범들의 설득과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총력을 기울여야할 것 입니다.
(해외에서는 국기원 단증이 없이 도장단증만 발급만으로도  운영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현지 상황을 국기원 관계자들은 뼈 속 깊이 새겨야 할 것이며 해외사범님 대하길 하늘같이 해야  하는 태도 전환이 필요합니다)


※ 국기원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선언해야 합니다.
그것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부정단증에 관한 범죄는 태권도계에서 영구히 퇴출시킨다는 확실한 선언을 해야 합니다.“ 국기원 단증으로 장난치는 자는 만고의 역적이며, 태권도법으로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2021. 3. 23.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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