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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에서의 우선 순위는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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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3-17 10:28 조회279회 댓글0건
국기원에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200여개의 만국기가 휘날리는 것이 아니라 국기원의 뼈 속까지 깊숙이 침투한 적폐들의 마수를 걷어 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동섭 원장은 대표적 적폐인 친 이**계의 인물을 기심회 의장으로 위촉하질 않나, 핵심 처벌자를 비호하는 자이며 원장님과의 인적관계자를 상벌위원으로 위촉하질 않나, 행정 부원장에 김**이 거론되고 있는 등 인사 난맥상을 고스란히 보이고 있으며, 특정인의 해외지부장 낙점설은 해외 사범들을 들 끊게 만드는 폭발성 난제를 안고 있는데 충분한 논의 과정과 합의를 이끌어내야 할 부분인데 제대로 민심을 읽고, 제대로 역할을 하고 가시는지 강한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아무리 허니문 기간이라 할지라도 인사에서 보여준 중요한 실책은 역사를 과거로(적폐들과 동침) 회귀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로서 이동섭 원장에 걸었던 기대와 희망이 실망과 분노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문제로 3년을 하루같이 국기원에 출근하며 적폐 청산을 외침으로서, 적폐들의 안방으로 전락하였던 국기원에 적폐들이 나타나지 못하는 현상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보이는데 이러한 이충상 고문이 공개적인 글을 통해 원장님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음에도 적폐들의 소리를 들을 시간은 있어도 진지한 면담 요청까지도 거부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현 국기원 임원과 직원들은 피폐해진 현재의 국기원을 만든 것에 대한 통렬한 자기반성과 아울러 적폐들에 대한 확실한 청산을 통해 미래에 대한 설계가 우선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이미 법원의 판결로서 범죄행위가 확실히 확인되고 문체부의 감사에서도 환수조치 요청이 이루어졌고, 2019.05.27. 이사회에서 의제로도 논의되었으나 적폐들의 조직적인 로비에 의해 차기 이사회로 미루어졌으나,

“오**의 구상권 청구와 이**과 오**의 불법명퇴금 회수 등 거액의 환수 조치는 반드시 처리할 사항이지 미적미적하며 뒤로 밀리며 덮고 가서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현 집행부의 정당성은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며,  끊임없이 대표적 적폐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깊이 연결되었다는 의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이를 반대하는 이사는 국기원의 정상적인 자산의 환수를 막는 대표적 적폐로 정의될 수 밖에 없다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제안합니다.  이사장과 원장 두 분이 공히 각 50%씩 부담하시든지 아니면 모든 이사님들이 1/N로 각출하여 국기원 금고에 채워 놓고 입금내역 등을 세계 사범님들에게 공개해 주시면 더 이상 사범회는 이 문제에 거론치 않겠습니다.

 이것이 진행되지 않을 시에는 사범회의 이름으로 내용증명을 통해 원금과 이자부분에 대해 확실히 역사에 남겨 두고자 합니다.(당연직 이사 예외 없음, 2021.4.30.까지)
   
 아울러 국기원은 집행부가 바뀌면 당연히 인사고과에 따라 인사가 있어야 마땅함에도
국기원의 암흑기의 임원으로 승승장구한 핵심 3인방의 보직이동은 커녕 붙박이로 철옹성에 비유되는 것은 무슨 의미이란 말입니까? 국기원의 정보 유출은 핵심 정보의 접근자만이 가능한데 모든 직원을 정보 누출자로 간주하는 것은 진실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국기원 핵심 3인방의 인사이동 및 조사를 통한 징계조치가 우선 되지 않고서는 국기원의 미래는 없다 라고 단언하며, 이사장, 원장님도 정체성을 의심받으며 이에 매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가는 조직이 어찌 정상적인 조직이라 볼 수 있으며 또한 이를 묵인하고 가는 이사장, 원장, 이사 등 국기원의 총체적인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국기원에서 언제까지 이**, 오**, 홍**, 김** 등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을 들어야 하며 도대체 그들이 없으면 국기원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가요?

이런 것을 왜 끊어내지 못합니까? 그들에게 얼마나 얽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안되시면 국기원을 위해 사퇴하시어 그 고리를 끊어내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것도 한 방법일 것 입니다. 그동안 그래왔듯이 나머지는 사범들이 지켜 나아가겠습니다.

언제까지 적폐들의 오더를 받고 또 말 많은 인사들을 꼭 집어 맞춤형 인사를 하는 저의가 도대체 무엇인지 일선 사범들은 묻고 또 묻고 싶습니다. 일선 사범들은 다름 아닌

 “더 이상 흠결이 있고 친 적폐로 분류되는 인물에 대하여서는  제도권에 불러들이지 말라는 것 입니다.”

왜들 이렇게  좁게 태권도계를 바로보고 가시는지 이해 불가합니다.

그리고 기심회 의장 내정에 송**이 깊히 관여했다는 풍문이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 어떠한 변명이라도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기심회 의장 위촉은 대단히 잘못된 것 입니다 . 이제라도 잘못된 인사에 대해서는 바로 잡고 가는 것이 신임 이동섭 원장님이 하셔할 결단이며, 결코 물러서는 것이 아니고, 원장님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은 언제든지 바로 잡고 가는 것 지극히 정상적인 것 입니다.

“자고로 백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군주에 대하여는 민심은 급격히 이반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많은 사범들이 국기원이 정상화되길 바라며, 이동섭 원장님이 국회에서 보여 주었던 추진력으로 적폐들의 청산을 기대하는 것에 더 이상의 실망이 없었으면 합니다.

요청 사항.
1. 구상권 청구 의결
  (오** 구상권 청구 및 이**, 오** 불법 명퇴금 환수 조치)
2. 이** 기심회 의장의 해촉 및 변경
3. 국기원 핵심 3인장 보직이동 후 감사 후 징계
4. 현수막 당사자인 김**에게 현수막 처리 요구

                  2021. 3. 17.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010-317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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