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KTA 기심회 명단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통과 화합" "다른 생각과 융합" "통합과 창조"
그것은 다름을 먼저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유게시판

■ 2021년 KTA 기심회 명단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3-06 18:41 조회339회 댓글0건
그동안 태권도계에 오래도록 곪아오던 악행이 2001년 국가대표 선발부정(판정오더)으로 폭발하여 국기원의 점거농성으로 이어지고 결국 임**은 구속되고 故 김운용 총재도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고,

그 이후 태권도 기득권층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그 당시 태권도학과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개혁세력들의 힘으로 현 양진방 회장이 제도권에 입성하는 결정적인 계기되었고 이후 태권도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20여년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협회는 편파판정에 학부모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살한  사건(편파판정)의 1심 재판이 법원에 접수된 이후 6년째  재판이 이어지고 있고,  이를 계기로 서울시협회는 관리단체가 지정되었다가  해제되기도 했지만  2021년 또다시 관리단체로 지정되어 강력한 쇄신을 통해  악의 고리를 끊어내겠다고 벼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일선 사범들이 바라는 것은 한결 같습니다. 변화와 개혁을 통해 태권도가 바람직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 가자고 줄기차기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권도계를  어지럽히고 유린한 대표적인 적폐들은 더 이상 제도권을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 민초 사범들의 강력한 뜻 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비리자, 문제 있는 자만들을 꼭 집어서 임원으로 발탁하는지 아주 “신기”에 가까운 탁월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임원의 감투를 쓰면 도덕과 상식까지 팽개치며 일선 사범들의 반발이  충분히 예상됨에도 매번 아무런 거리낌 없이 위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도권 임원들은 그들의 잘못을 쉽게 잊고, 비리자를 쉽게 포용하며, 대수롭지 않게 과거의 죄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선 사범들은 가슴 속에 깊이 새기며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들 이러시는 것 입니까?

A는 임** 측근으로 당시 심판부위원장으로서 2001년 승부조작으로 인해 기소되어 벌금형을 받은 자이고, B는 임** 최측근으로 업무상횡령으로 벌금형을 받은 자이고,
C는 전 국기원 이사로서 오**에 충성하며 PD수첩 방송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의 : k6c2s5@hanmail.net ㅣ 주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78 학산트윈빌딩 5층
Copyright © 2016 테권도 바로 세우기 사범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