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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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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3-06 18:33 조회325회 댓글0건
태권도인들은 태권도의 거대 악에 얼마나 목소리를 내고 있는가?

국기원 이사장 및 국기원장 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장이 곧 태권도는 아닙니다.

태권도의 혼을 담아내지 못하고 자리 보전에만 급급해 한다면  그 자리는 역시 직업에 불과할 뿐이며 태권도의 비극입니다.

" 개혁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더 이상 쓰레기는 갖다 쓰지 말라는 것이 민초 사범들의 목소리입니다.

  잘 몰랐다 라고 얘기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순간의 선택에 따른 인사의 혹은 두고두고 아픔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테스형
"태권도계 왜 이래" 라고 묻습니다.

  2021.  3.  4.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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