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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국기원 이사들의 행보에 우려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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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3-22 18:33 조회369회 댓글0건
오**으로 인해 국기원의 가치와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만신창이가  되어 엄격한 수련과정을 통해 승단함으로서 공신력을 갖어야 할 국기원 단증은
어느순간  브로커들에 의한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여 "장사  잘 된다"며 단증을 쌓아놓고 미아냥거리는 영상이 떠돌아 다녀도 국기원은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콘트롤 타워 역활을 해야할 국기원 임원은 찾아보기 힘들고 다들 뒷짐만 쥐고 방관하고 있으며

특히 이사들은 국기원의 적립기금이 100억이상  적립되어 있었는데 그 기금이 오**때 거의 탕진했음에도 줄기찬 사범회의 구상권 청구 요청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며 오로지 이사장 선거에 올인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이 법의 심판을 받고 퇴출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오**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오**의 꼬봉들이 구상권  청구를 막고자 이사장 후보자들과 결탁하여 국기원을 접수하려하고 있습니다.

얄팍한 화술과 농간에 속아 국기원을 오**, 홍** 등의 근위대들이 범령하게끔 두어서는 절대 안될 것 입니다.

다들 태권도계의 제도권 임원, 교수 등을 자부하며 국기원 이사로 입성했지만 국기원의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노력하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태권도인의 자존심을 버리고 더이상  오**의 농간에 휘둘리지 않길 바랄뿐 입니다.

현재 국기원의 시급한 당면 과제는
우선 지난 선거에서  불거진
정관 및 선거관리 규정의  문제점을 공청회를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예측 가능한 인물들이 대거 도전할 수 있도록  각  규정을 세밀하게 개정(이사,원장,이사장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정립 등)한 다음에 보선이사를 선임하고 원장 선거든 이사장 선거든  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 봅니다.

이제 오** 등의 적폐세력들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하지 안씁니까?

그리고 24일 이사장에 도전하는 이사님
이번에도 낙선하면  국기원 이사를 사임하겠다 천명하고 국기원 이사장에 도전을 해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국기원 이사장은 결코  당신들이 맞겨 놓은 자리가 아닙니다.

  2020.  3.  22.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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