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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국기원장 직무대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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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3-01 16:44 조회425회 댓글0건
■ 국기원장 직무대행에 대하여...

현재 국기원은 원장은 있으되  법률적으로 직무가 정지되어
원장의 권한이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본안소송인 선거무효 소송이  종료될때까지  차기 원장 선출이라든지  또는 원장직무대행은 불가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일부 모사꾼들은 또다시 원장직무대행을 세우고자 준비하고 있다니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정관에 따라 당연히 홍일화  이사가 이사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는 것이 마땅한데 무엇이 못마땅한 것인지 가처분 인용 다음날 일찍 이종갑(경영지원본부 국장)과 김민태(전략기획 실장) 등이 국내 최대로펌인 김&장을 찾아 법률자문을 의뢰하였다고 하는데 참 무능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 상황은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는데 불이 나자 급하게  허둥되며 법률자문을 받는 것은 의례적인 면피성 행태로서

 국기원에서 많은 연봉을 주면서 실,국장을  유지하는  것은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하라는 것인데 사사건건 법률타령만 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 입니까?

그럴것 같으면 실,국장직을 없애고 사안이 발생할때 마다 법률비를 지급하면 고액의 연봉을 낭비할 일이 없으니 이 참에 깊이 고민해 보아야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더욱 잘못된 것은 상급자에 대해  법률자문 등을  보고하면서 나중 책임소재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법률자문을 해서 나쁠게 없다는  생각에 이르게 하는 등

○ 상급자의 판단을 흐리게 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법률자문 문제로 행정의 차순위자인 연수원장이 다음날 직접 전화를 못한 것 입니다.

○ 누가 법률자문을 승인했느냐?

○ 2명이 자발적으로  했느냐?

그래서 그동안 국기원이 면피성 법률자문을 통해 법률비만 낭비하고  대부분 국기원이 패소하는 등  실익이 없는데 이들은 책임을 지지 않고 국기원 공금만  탕진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임원이라 함은 자고로 상급자가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실증적인  자료와  직언을 마다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그것은 못한다면 옷을 벗고 국기원을 떠나야할 것 입니다.

  2020.  3.  1.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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