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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전 최영열 국기원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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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2-29 07:27 조회518회 댓글0건
■ 전 최영열 국기원장님께!

오**으로 인해  국기원이 만신창이가 되고, 사범들의 희생을 통해  최초로 선거를 통해 국기원장에 당선되셨지요.

그렇게 당선된 전 최영열 원장은  최우선적으로 개인의 안위를 쫒아 양심과 국기원을  팔아 가면서 오**에 적극 협조했던 임직원에 대해 과감히 단죄하고 강력히 개혁을 추진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출발하였으나,
(오히려 위치만 바꾸고 권력과 자리를 그대로 보존해 줌)

 오**과 이**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강력한  개혁을 요구하는 세계 사범들의 희망과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였으며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의 소  제기로 인한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국기원 개혁에 대한 진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고 협조하였으나 결국 상황이 이렇게 되니 허탈하고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국기원장이 갖어야할 신상필벌에 따른 공정한  인사와 결단력  부족으로 김** 1인에 대한 의리는 지켰을지 모르지만  국기원 개혁을 강력하게 요구했던  수많은 사범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안기며  가처분이 인용되어 전 최영열 원장 개인에게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이며 또한 국기원 역사의 한페이지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은 충분히 예견되었지만 준비되지 않은 행정력, 지나친 자만과 고집  그리고 측근들의 상황인식 부재  등이 오늘의 사태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이제 전 최영열 원장은  모든 상황을 받아 드리고 일선 사범들에게  국기원 개혁의 미완성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물러나  백의종군하여 평생 태권도인, 교수로서 살아온 삶에  더 이상의 오점으로 남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12명 이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이 최종 결정만 남겨두고 있어 
국기원은 또다른 대형 악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사범들은 12명 이사 선임이 투명,공정과는 거리 먼 미리 짜여진 각본에 따라 선임되었다 보고 있습니다)

사범회  김창식 사범은 진심으로 충언드립니다.

책임지는 태권도 문화에  협조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2020.  2.  28.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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