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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지칠규 교수에게 한 말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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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2-25 14:12 조회397회 댓글0건
■ 지칠규 교수에게 한 말씀하겠습니다.

그래도 최영열 원장님의 제자로서 지근거리에서 책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편협한 사고를 하고 있다니 실망입니다.

저는 용인대 출신인 것은  지울수 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론처럼 하는 말이 하나 있지요. 저는 용인대판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용인대에 저런 놈이 있다는 정당한 평가는 받고 싶다고 했지요.

지칠규 교수는 국기원에서 딱 한번 보았고 한 두번 통화한 것이 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강재원 부장이 오**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강압에 의한 사직서로 인해 오랜 끝에 어렵사리 고등법원에서 강재원 부장이 승소하였기에  기사를 올렸는데 

강일병 구하기? 
영화 찍나요.
1심 패배, 2심 승리 , 그러면 3심 가야 하지 않나요?
도대체 시민 단체 기준점이 뭡니까?

왜 강재원을 두둔합니까?

1:1 이면 당연히 3심 가야죠. 등

폄하하는 내용의 글을 보니 기가 찹니다.

제가 단지 강재원 부장이  용인대 선배라고 무작정 옹호한다고 보는것 같은데 옹졸하기 그지 없습니다 .

오**이 국기원을 유린할때 지칠규 교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지금처럼 최영열 원장님 옹호하듯이 오**에 대해 태권도인으로 적극적으로 투쟁한 기록 좀 공개적으로 보고싶습니다.

공교롭게도 지칠규 교수가 폄하하는 용인대 출신들은
오**의 부정과 비리에 맞서  전면에서  싸운 죄로  줄줄이 강제 명예퇴직(전 오성훈 처장)과 강제해고(강재원 부장, 최상환 수석연구원)를 당했지요.

최상환 과장은 국기원 전복세력인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와 내통하고 협조했다는 말도 안되는 죄를 덮어씌워  해고하면서 오**의 특사로 왔다면서 전 사무총장 직무대행 김**은 네가 좋아하는 선배의 해고는 막아야 되지 않느냐며 더이상 국기원과 오**에 대한 고발 등 을 않겠다는  각서를 써주면 없던 일로 해 주겠다고 회유한 사실이(녹취록 있음) 있는데  이에 최상환 과장은 나는 개의치 말고 니 뜻대로  하라고 하여 본인이 끝내 뜻을 굽히지 않자 결국 최상환  과장은 해고되었고 본인 또한 단증과 국기원의 모든 자격증을 박탈당했지요.

 그리고 이후 김**은 두번에  걸처 만나자고 하여 미국이든 캐나다든 당분간 나가 있으라고 했으나 모두 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재원 부장은 경찰수사에도 협조하였지만  MBC PD수첩 `추락한 성지, 누구를 위한 국기원인가?` 에 적극 협조하여  방송이 보도된 이후 그동안 꿈쩍도 하지 않던 여론이 들끊고 청와대 신문고에 처벌을 요구하는 민원이 빗발치게 되었습니다.

이후 중대 전환점을 맞이하여 국기원 문제해결을 위한 4개 단체장의 회합과 TF팀이 구성되었으며

 그동안 폐기하였다고 알았던 채용비리 원문을 가지고 오**이 강재원 부장을 회유하려고 하자 강재원 부장은 즉시 경찰서로 달려가 진술과 증거물 확보로 인해 질긴 오**의 비리의 고리를 끊고 구속함으로서 국기원 사태의 종지부를 찍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 내부 고발자로서
하루 빨리 복직시켜야 할 사람 입니다.

그리고  최상환 과장은 체불임금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재판부의 강재조정에서 최상환 부장은 소송을 제기한 것은 체불임금을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국기원은 그동안 직원에 대해 부당한 해고가 남발하고 결국 국기원이 패소하고 체불임금 다 물어주어도  책임지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다시는 이와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서 국기원에 대해 합의 조건으로 그동안 국기원을 유린한 오** 등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하면 5,000만원을 안 받겠다고  합의조건을 제시했으나

국기원이 당연히 청구해야할 구상권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요구 역시 국기원은 거부하여 강제조정명령도 무산되어 소송은 진행 중에  있고 변호사비는 계속 탕진하고 있습니다.

최영열 원장은 오**의 전횡과 독선으로 인한 비리의 진통을 넘어 개혁을 기치로 출발한 집행부입니다.

그러나  오** 에 협조하여 승승장구했던 직원은 좌천아닌 그대로 보직  이동만시켜 기득권을 보장해주며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고 있는 반면

  국기원의 부당함에  맞서 싸운  강재원,  최상환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포용하는 자세가 아니라 마냥 법적 타령만하고 있는 것이
국기원 개혁을 위해 온몸으로 싸운 사람들에 대한 보답이 이것이란 말입니까?

지칠규 교수는 용인대를 폄하하고  사실을  왜곡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기 바랍니다.

편협한 사고와 패거리 정치가 태권도를 망칠 수 있음을 깊이 세기기 바랍니다.

  2020.  2.  22.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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