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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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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2-09 22:05 조회475회 댓글0건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우리는  과거와의 단절 및 청산을  외치곤 합니다. 그래서 인용되는 말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라고 합니다.

역사는 과거로 되돌려서는 안되며 사적인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으로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엇그제까지 오현득에 협조하며 국기원과 사범들의 뜻을 저버리고  오로지 본인의 안위만을 쫒던자들이  개혁을 위해 박차고 나아가시는 최영열 원장님 체계의 2020년 첫 인사에 있어서  재위촉 및  재기용되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며  이것은 역사의 시계의 추를 과거로 되돌리는 죄악이 될 것 입니다.

역사는 냉엄한것 입니다.
자신이 살아온 과거는 업보이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며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며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본인들이 안고 살아가야 할 몫 입니다.

그래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사범들이 잊지 말아야 할 대목이며 왜 태권도계가 이렇게 혼탁해젔는지 자성해 보아야 합니다.

달콤함에 취해 바른 목소리를 내야될때 내지 않고 침묵하며 악의 무리에 협조한 자들이 새시대  새역사에 재기용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 입니다.

따라서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는  2020년 국기원 인사에 있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오현득에 아첨하고 충성하며 민초 사범들의 뜻을  거스르고 사익만을 쫒은  이사, 강사, 기심회 임원, 고단자병가위원 등의 핵심임원들은 배제되어야 합니다.

2. 특정계파인  이**사단과 임** 사단 등 악의 축이라는  핵심측근들은 배제되어야 합니다.(회전문 인사 이제 그만)

3. 국기원의 명칭은 법률로서  보호되어 어느 단체이든 국기원 또는 유사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되어 국기원에서 공문을 통해 9단회에 시정을 촉구하였으나  시정은 커녕  반발하며 법대로 하라며 버티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국기원 사업까지 넘보며 세계로  확장해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기원에 항명하는 9단회 소속  회원에 대해서는  고단자 심사위원 및 기타 국기원관련 어떠한 위원도 위촉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모든 9단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조직화된 9단회 회원을 말하는 것 임)

9단은 태권도 최고의 단으로서 국기원과 태권도계가 위기일때 어른으로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온몸으로 부닥혀 부정을 막아내는 참사범님들이 되어야 하는데 어느덧 정치화되고 이익집단화되어 다수의 9단사범님들이 회원이 되기를 거부하여 9단 승단인원 중에서 20%밖에 안된다는 것은 슬픈  현실이며  후배들에 귀감이 되는 단체로 재탄생해야할 것 입니다.

결국 최종 선택은 국기원 집행부의 몫이고  힘 없은 민초 사범들은  그에 따른 인사의 결과를 보고 국기원의  공명심과 개혁의지를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최영열 원장님의 새출발에 오점이 남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0.  1.  11.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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