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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이동섭 원장님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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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4-25 07:50 조회292회 댓글0건
■ 이동섭 원장님께 바랍니다.

국기원은 단증을 발급하는 곳인 동시에  교육기관입니다.

특히 태권도의 후진 양성을 하는 사범들을 배출하는 곳 입니다.

그런데 매번 비위자들을 재등용 및 재위촉함으로서 태권도 위상을 떨어트릴뿐만 아니라 교육적 가치마저  내팽개치는 행위를 국기원이 앞장서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국기원과 태권도를 사적 이익을 위해 농단한 자들을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며 그냥 덮어주고 언제까지 가야 하나요

얼마전 배구협회에서는 과거 학창시절에 있었던 학폭사건으로 인해 국가대표 자격까지  박탈하면서 자정능력을 보인 사건은 매우 부럽고 태권도계가 본받아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태권도는 국기라면서 온갖 미사어구는 다 동원하여  치장을 하지만 수시로 들어나는 비위자들에 대한 처벌은 고사하고 재위촉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럴려고 단체의 수장이 된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최소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출마한 것은 아니었나요.  비위자들과 똥바가지를 같이 뒤짚어쓰려고 하지는 않았을텐데  하시는  일은 정반대로 하고 있으며 이해해 달라고 하니 국기인 태권도가  망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국기원과 대태협)

그런데 국기원과 태권도계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비위자와 부도덕한자들이 버젓이  임원의 자리를 탐내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선거과정에 도움을 주었다고 범죄자 및 비위자들을  아무 생각없이 위촉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선출직이라 어쩔수 없다는 항변은 너무 빈약하며 비위자들을 보호하고 빚  갚으려 그 단체의 장이 되었나요

정작 빚을 갚아야할 대상은 수많은 일선 사범이라는 사실을 너무 쉽게  잊고 있다는 것 입니다.

선거과정 내내 대표적  적폐들과 거리두기를 건의하였지만 당선이후의 행보는 여전히 그들과의 끈을 놓지 못하고 끌려가는 형상이 보이니까 안타깝게 보이는것 입니다.

현재  행정부원장으로 거론되는 김** 이사는 과거 부정심사에 대한 광역수사대에 허위문서 보내 면죄부를 만든 장본인이며, 또한 이**의 매파역할로 전 최** 원장의 사직서를 전달하였으며 현재 적폐인 이**의 강력한 추천과 강요를 거듭하고 있다고 하며,

연수원장으로 거론되는 3명 중
오**은 원장선거 출마와 소송 그리고  소취하를 통한 뒷거래 사직서 작성과 공개, 적폐인 이**의 개혁위원장 추천 등의 부도덕함이 있고,
박**은 이사 명단을 공개하여 국기원으로 부터 고발된 상태이고,

윤**은 지난 연수원장 선임에 있어 직계가족이 투표에 참여하여 정당성과 공정성의 문제가  있었고  또한 동생이 현 국기원 이사와 대태협 이사를 겸직하고 있어 부적절합니다.

곧 있을 행정부원장과 연수원장의 추천이 누구로 이루어지는지를 보면 이동섭 원장님이 국기원 적폐들과 단절하는지 아니면 사범들의 기대를  뒤로하고 그냥 밀어 붙이는지 확실히  나타날 것이라 봅니다.

"부도덕한 자들은 더이상 안됩니다.
정치가 아닌 교육기관인 국기원에 걸 맞는 그런  인물들을 원합니다"

행정부원장직은 규정과 원칙을 지키는  자리이지 부도덕하고 정치적 성향의 인물은  배제되어야 하고,

연수원장은 사범들을 교육하는  수장으로서 부도덕한 자는 더더욱 안되는 것입니다..

    2021. 4. 24.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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