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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국기원은 이**의 리모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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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1-04-22 18:22 조회259회 댓글0건
■ 국기원은 이**의 리모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국기원은  이사장과 원장 그리고 이사들로 구성되고 이사회를 통해 중요사안이 결정되고 이에 따라 행정의 책임을 진 원장이 이를 집행합니다.

오랜기간 국기원은  악의 축으로 대변되는 이**과 모사와 협작꾼들에  의해 엉망이 되어 대부분의 사범들은 이**를 끊어내야할 적폐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또다시 이**의 입김과 압력에 따라 행정부원장 등 국기원 중요보직이 결정된다는 것이 국기원의 문제인지 아니면 이것은 아니라고 외치는 사범들의 문제입니까?

이동섭 원장은 4월 안으로 결정하겠다고 선언한 행정부원장직은  우선 원장이 이사 중에서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후 이사회의 과반의 찬성으로 최종  결정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동섭 원장의  행정부원장의 추천은 국기원 행정의 공정성과 쇄신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며  또한 부적절한 자를 이**의 압력에 눌려  추천하고  결국 이사회에서 현명하신 이사님들의 동의를 얻어내지 못하면 이동섭 원장은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은 불을 보듯하며  또한 일선 사범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을 것 입니다.

그리고 공공의 적으로 치부되는 그런 인물의 강력한  지원을 받아  행정부원장을 탐내는 김** 이사의 저의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설령 그렇게 해서 행정부원장이 된될 국기원과 태권도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이며 오로지 이**의 리모콘  역할 밖에 더 하겠습니까? 일선 사범들의 지지를 받지 않으면 결국 본인도  추락하고 국기원까지 수렁에 빠트릴 위험성을 안고 간다는 사실입니다.

일부 사범들이 단증 및 모든 자격증이 박탈되고 고소, 고발에도 굴하지 않고 국기원을 싸고 있는 악들과 싸우며 국기원의 쇄신과 개혁을 외치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또다시 악의 축인 특정인에 의해 또다시 국기원이 농락된다는 사실에 사범으로서 울분을 토할뿐 입니다.

그래도 지난 최영열 원장 시절 개혁위원장으로 국기원으로 입성하려한 것을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백지화시킨 이사님들의 현명함이 살아 있어 그래도 국기원이 희망이 있는 것 입니다.

이 질긴 악연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오**, 이**, 오**등과 뒤엉킨 명퇴금에 대한 구상권을 우선 청구하여 1차적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최종적인 선택은 이동섭 원장의 몫으로 남습니다.

지긋지긋한  이**의 고리를 잘라내지 못하면 결국 이**과 운명을 같이할 수 있음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 대부분의 선량한 사범님들은 악의 축의 귀환을 바라지 않고 있으며 국기원은 더이상 현재와 같은 형태로 가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2021.  4.  22.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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