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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갑길 이사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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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6-15 21:41 조회23회 댓글0건
■  전갑길 이사장님께!

전갑길 이사장님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이 제안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10여명의 이사님들이 참석하여 최영열 원장의 개혁위원장 위촉에 대한 들끊는 민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탄핵이든 불신임이든 현 상태로는 더이상의 국기원의 미래를 맡겨둘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따라서 최영열 원장은 오늘 출근하지 않고 모처에세 측근들과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긴급이사회를 해서 탄핵이든 불신임이든 안건으로 상정하여 이사장님의 국기원 개혁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사의 장악력 즉 이사의 숫자가 부족하여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보이며 "안건(2/3)이 부결되어도 그것은 중요할지 모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명분을 챙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사장 선출도 여러번의 이사회와 여러번의 표결로서 어렵게 당선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국기원 개혁 돗자리 깔고 그리  쉽게하면 누가 못합니까?

언제까지 이사의 숫자  놀음에  아까운 국기원 개혁의 시간을 탕진하지 마십시요.

원장님의 제자들이 이사에 다수 포함되어 있지만 이번 최영열 원장의  소송 취하의 댓가로 개혁위원장을 위촉한 것은  국기원 개혁과 국기원장직을 거부하는 사범들에 대한 쿠테타적  테러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로서  제자들도  혼란스러워 하고 있으며  그러한 현상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사범들이 그동안 그들(이사)만의 리그,
국기원 개혁을 위해 어떻게 여기까지 끌고 왔는데 과거로 회귀하며 백지화한단 말 입니까? 그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

전갑길 이사장님!
이사의 숫자가 부족하시면 국기원 개혁과 미래를 위해  이사님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설득하시고 또 설득하셔야 합니다.

국기원 이사님들은
학연,지연 등 이리 얽히고 저리 얽혀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때가  다반사 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범들은 중요한 사안과 중요한 시기에 이해득실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그동안 여러번 보았습니다. 이또한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사장님
불편해도 국기원 바깥의 오랜기간 줄기차게  한 목소리로 개혁을 외처대는 쓴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국기원 개혁 이사의 숫자도 중요하지만
" 더 중요한 것은  사범들의  힘을 모으시고 그 선봉에 이사장님과 이사들이 서시고 국내외 사범 및 태권도  교수  및 학생들에게
국기원 이사장으로서 담화문을  통해 국기원 개혁에  동참해  줄것을 요청하고  그 민초사범들의 목소리를 개혁안으로 담아내는 장대한 결정을 내려 주십시요"

그러면 일선 사범들이 2001년  국가대표 선발부정 국기원 점거농성과 2015년 특별심사 반대 여의도 집회 등과 같이 들불처럼 일어나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사범회도 적극 앞장 설 것 입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요
개혁은 민의가 반영된 신속성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정치적 주판 알만 굴리다 모두 실기하고 개혁은 커녕 역사적 뒤안길로 살아졌습니다

국기원과 태권도의 역사는 우리와 내가  그리고 사범들이 만드는 것 입니다.

대담하고 장대하게 국기원을 위한 선봉에 서  국기원 개혁 더이상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전갑길  이상님의 결단과 이사님들의 동참 촉구합니다.

 2020.. 6. 15.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문의 : k6c2s5@hanmail.net ㅣ 주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78 학산트윈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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