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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4일자 오노균 후보자의 입장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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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4-04 14:38 조회73회 댓글0건
■ 2020.  4. 4일자 오노균 후보자의  입장에 대한 견해.

단도 직입적으로 웃기는 내용입니다.
 
법에  의해 원장의 직무가 정지되고 또한 그 선거가  무효라는 소송을 하고 있는 와중에 소송 당사자들이 합의한다고 불법이 합법이 되지 않을뿐더러  무슨 법률과 권한으로 재투표를 논하는 것인지 모를 일 입니다.

이것이  국기원장 후보자의  수준이란 말 입니까?

국기원장직은 양 당사자들이 법과 정관 그리고 모든 절차를 무시하면서 나누어 가질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

불가능한 일에 갖은 상상과 억측을 총동원하여 양 당사자간 야합과 국기원  및 문체부 등의 묵인을 이끌어 내어  " 재투표" 를 실시한들

 이미 원장은 선거와 재판과정에서 원장의 존엄과 명예는 중대 상처을 입은 상태로 동력을 얻기 어려운 상태이고,

또 한명은 억울하다고 소송을 제기한 당사자로서 그동안 선거이후의 행보에서 백의종군 운운하더니 태도가 여러번 바뀌어  이제는 "재투표"를 거론하며 여론몰이 하는  행태는 정당하고 떳떳하지 행동은 분명합니다.

1,000%  양보해서 재투표  과정에 진입한다고 해도 현 국기원 이사 및 투표인단들이 과연 묵과할 수 있을까요?

이들은  누구든지 재투표 중지에 관해 소를 제기할 수 있는 당사자 적격의 법률적 신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간과하지 마십시요.

더욱 중요한 것은  태권도인으로서  " 양 당사자들은 더이상 혼란을 가중시키지 말고 법의 최종적인 결정을  기다리는 것이 양심있는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름 대학에서 교수로 정년까지 하신분들이  더이상 국기원장직을 놓고 아귀다툼하는 것은 못볼 과경이며  태권도인의 수치입니다.

부디 자중하고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법에 호소한 이상 법의 최종  결정을 받은 이후

 재선거에 도전하시든지 포기하시든지 그것은 오로지 각자의 몫이며 재선거시 두명의 당사자들만  나올 것이라 착각하지 마시길 바라며, 절대 유리할 것이라 없다는 것 입니다.

더이상 야합과 패거리 정치 일선 사범들은 신물납니다.

자중하고 자숙하시는 것이 그동안 쌓아온 남은 명예를 지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일부 내용이 격하여 서운하셨으리라 봅니다.

 주위에서 선동하는 이들도 있지만 진정으로 국기원과 태권도를 걱정하는  사범들이 많다는 사실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2020. 4. 4.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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